KTX주변 마을 소음관리지역 지정 추진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2-16 00:00:00 조회수 0

KTX가 지나면서 소음에 시달리고 있는 울주군 언양읍 등 4개 읍면 11개 마을이 교통
소음·진동 관리지역으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오늘(12\/16) 허령 시의원의 KTX
개통에 따른 교통체증 해소대안 제시와 소음
방지대책 수립 촉구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이와같이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소음문제 해소를 위해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의, 방음벽 또는 소음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을 조속히 수립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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