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가 지나면서 소음에 시달리고 있는 울주군 언양읍 등 4개 읍면 11개 마을이 교통
소음·진동 관리지역으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오늘(12\/16) 허령 시의원의 KTX
개통에 따른 교통체증 해소대안 제시와 소음
방지대책 수립 촉구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이와같이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소음문제 해소를 위해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의, 방음벽 또는 소음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을 조속히 수립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