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러시아의 수입차 시장에서
7년 연속으로 판매 1위에 올랐습니다.
유럽기업인협회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러시아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3% 증가한 17만 4천여대를 팔아
수입차 부문에서 누적 판매량 1위를
달렸습니다.
이는 14만 천 대로 2위를 기록한 GM보다
3만 3천대 이상 많은 것으로, 이로써 현대
기아차는 지난 2천 4년 쟁취한 러시아
수입차 시장 판매 1위 자리를 7년째
이어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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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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