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대현체육관이 오늘(12\/17) 남구 야음동 울산세관 옛 창고 부지에서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남구청이 울산세관 소유의 토지를 임대받아
총 49억 원을 들여 건립한 대현체육관은
연 면적 2천 4백 제곱미터에 지상 3층 규모로 실내경기장과 생활체조실, 관람석 등을 갖춰
다양한 체육경기와 무대공연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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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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