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음주운전 검문 시간과 지점을
미리 알려줬음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운전자들이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음주단속 사전 예고 첫날인
어제(12\/16)밤 9시부터 12시까지
북구 명촌동과 남구 삼산동 등 39곳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17명을 적발해 4명은 면허를 취소하고
13명은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오늘(12\/17)도 중구 반구사거리 등 12군데 검문지점을
각 경찰서 별 인터넷으로 미리 알려준뒤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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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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