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경찰서는 오늘(12\/17)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침입해 여성을 성폭생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8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8월 동구 화정동 김모씨의
집에 화장실 창문을 뜯고 들어가 김씨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등
올들어 3차례에 걸쳐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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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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