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7) 오전 7시쯤 북구 염포삼거리 아래
매설된 800mm 대형 상수도관이 파열돼 오전내내
복구작업이 벌어졌습니다.
비상용 용수가 확보돼 다행히 단수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이 사고로 출근시간부터 도로 2개
차선이 통제돼 아산로 등으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노후된 관 연결부가 파손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