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교육연수원 현 위치 존치"

홍상순 기자 입력 2010-12-1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가 이전사업이 논의 중인
동구 대왕암공원 내 울산교육연수원을
현 위치에 존치할 것을 울산시 등에
요청했습니다.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와 교육위는 2010년도 행정사무 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면서
각각 울산교육연수원이 현 위치에 있는
방향으로 재검토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와 동구청은 대왕암 공원 개발을 위해
교육연수원의 이전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혀왔고 울산시교육청은 보상이 적절하지
못하다며 이전을 추진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