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7)밤 10시쯤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국도에서 신고리원전 목수인 57살 나모씨가
40살 이모씨의 택시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기사 이씨가 도로를 건너던 나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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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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