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의 내년 예산이
당초 710억 3천만원에서
23억원이 삭감된 686억 3800만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는 올해 예산 737억 2700만원보다
6.9% 줄어든 것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내년 예상 매출액은
523억원으로 3년 연속 이익이 발생해
누적된 현금성 자산 163억원을
수입예산으로 편성해
외부 차입없이 재정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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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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