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위기대응 경보가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높아지면서 방역대책본부장이
정무부시장에서 시장으로 격상됐습니다.
울산시는 시 경계지역을 중심으로 현재 10곳인
이동통제초소도 울산항에 한개 더 설치하는 등구제역 유입차단을 위한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24시간 긴급방역상황을 유지하는
한편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일제소독과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