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자원 개발

입력 2010-12-18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을 비롯해 부산과 경남이 공동으로
오는 2천 13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 방문의 해 도시로 선정되면서
울산시가 영남알프스 등 주요 관광 자원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KTX 완전개통과 거가대교 개통 등으로
울산을 비롯해 부산과 경남 3개 시도가
관광분야에서도 큰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CG시작-----------------------------
부산을 찾은 외지인 수가 2007년 167만명에서
2천9년 202만명으로 ,같은 기간 경남은
29만천명에서 44만8천명으로 증가한 반면
울산은 38만6천명에서 오히려 27만 천명으로
줄었습니다.
---------CG끝-------------------------------

이와같은 관광객 감소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KTX 개통과 영남알프스, 고래생태체험관 등의 관광 자원이 추진됩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이 2천13년 지역 방문의 해 도시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울산시는 12개
관광 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INT▶정호동 관광과장\/ 울산시

---------CG시작----------------------------
주요 사업을 보면 KTX 거점 관광홍보관
구축을 비롯해 고래와 옹기여행,영남알프스
산악관광 안내 체계 구축, 사찰 상품 개발,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울산유치 등입니다.
---------CG끝------------------------------

이번 기회에 울산이라는 도시브랜드를 확고히
하지 못할 경우 지역 방문의 해가
남의 잔치가 될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지역방문의 해 선정을 계기로
울산만의 특색을 살려 관광활성화의 기폭제로
삼아야한다는 지적입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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