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의 올해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률이 90.5%로 지난해보다 8.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연고대 등 서울의 주요대학들도 70%에
머무는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로
개교 3년만에 대학의 이미지가 높아졌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대학측은 분석했습니다.
합격자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수도권이 전체의 34.8%를 차지했으며
부산·경남이 21.7%, 울산과 대구·경북이
각각 13.9%로 고른 분포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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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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