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울산시 지방세 수입 처음으로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2-19 00:00:00 조회수 0

내년도 울산시의 지방세 수입이 처음으로
감소돼 올해 당초예산 보다 3.3% 줄어 든
8천 813억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취득세와 주민세,지방소비세 등은
각각 증가됐지만, 등록면허세가 95.5% 줄어들고 지방교육세와 담배소비세도 각각 3.2%와 2.7% 감소해 지방세 수입이 줄어들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처럼 세수가 줄어든 것은 자동차세와
주행세가 통합되고 도축세가 폐지된데다,
도시계획세가 구세로 전환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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