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넘게 표류하고 있는 동구 방어진항
오염 퇴적물 준설사업이 내년부터
재개됩니다.
울산 항만청은 내년도 국가 예산에
방어진항 오염퇴적물 준설사업 실시설계
예산 7억이 포함된데 이어
울산항만청이 준설사업 지원을 위한
지역협의체 구성에 나서면서
내년부터 방어진항 준설사업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항만청은 본격 준설에 들어가기 전에
육상으로부터의 해양오염원 차단과 준설공사때 일어날 수 있는 악취발생 등 민원 차단을 위해 울산시 등과 업무협력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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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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