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람의 수가 해마다 줄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지금까지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지난해 전체와 같은
97명으로, 차량끼리 충돌이 39명으로 가장
많고, 보행자 사고 37명, 오토바이 사고
13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경찰은 이에따라 교통사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경찰서장들이 교통 사망사고 현장에
직접 나가 교통시설물 개선에 적극 나서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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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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