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과 삼동면을 잇는 3.7km 구간의
도로 개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삼동과 웅촌지역 주민들의 KTX역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로 개설이 필요하다고
보고 국토해양부의 지선국도 지정을 추진해
국비를 지원받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문수 IC에서 삼동간 7.5km 도로도
국가 지원을 통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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