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시설연합회는 오늘(12\/2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루
12시간으로 정한 운영 시간과 유치원에 비해
낮은 보육비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관련법 개정과 비용 현실화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근로기준법에 맞는 근무시간
적용과 함께 놀이터 설치 기준과 비상재해 대비 시설의 소급적용 정책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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