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외고 다음달 9일 입소식 갖기로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2-20 00:00:00 조회수 0

현재 유니스트에서 더부살이 수업을 하고
있는 울산외고가 다음달 9일 붕괴 사고가
발생했던 북구 중산동 신설 학교로 이사를 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2\/20) 울산시의회
울산외고 특위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이와 같이
밝히고 오는 23일 학부모 총회를 열어 여론을
수렴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대해 특위 위원들은 동아리실을 제외한
건축물에 대한 안정성은 확보됐다고 하지만
붕괴 옹벽 등의 안정성에 대한 정밀조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며 신중한 이전 결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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