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채용미끼 20억원 가로채

서하경 기자 입력 2010-12-20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12\/20)
대기업에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4살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해 2월
아들 취업으로 고민을 하고 있는 64살
황모씨에 접근해 아들을 댁시업에 취직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천만원을 받는 등
45명으로부터 채용 로비 명목으로 20역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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