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도시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북구 양정과 효문동 일원 보금자리 주택사업이 오는 2014년 입주를 목표로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해양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는 오는 23일
율동 보금자리주택 사업계획을 심의할 예정이며
이미 분과회의에서 조건부 가결된 만큼 통과가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도시공사의 율동 보금자리주택사업은
장기전세와 임대주택 2천 500여 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2천 12년 착공해 2천 14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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