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 대우버스 울산공장이 2006년
부산에서 울산으로 이전해온 이후 처음으로
생산물량이 부족해 휴업에 오늘(12\/20)부터
오는 31일까지 휴업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대우버스 생산직 근로자 800여명
가운데 550여명이 근무를 하지 않고
평균 임금의 70%를 받게 됩니다.
대우버스 울산공장은 국내 생산물량이 부족해일시적으로 휴업에 들어갔으며,
휴업 기간에도 외국 수출용 버스제작 부서는
작업을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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