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백로와 까마귀 철새 도래지인
태화강 삼호지구 대숲 생태 공원화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착수됩니다.
울산시는 48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초부터 보상과 설계 등의 절차에 곧바로
착수해 오는 2천 14년까지 9만 3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대숲 철새공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삼호대숲은 여름철에는 백로 4천여 마리,
겨울철에는 까마귀 6만여 마리가 찾는
국내 최대의 백로와 까마귀떼 서식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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