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2\/20)
기자회견을 통해 연평도 사격 훈련 강행은
전면전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며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사격훈련은 현 정권의
정략적 목적 하에 진행되고 있다며, 사격훈련을
중지하고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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