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등 야 4당 울산지역 대표가 오늘(12\/21)
남구 삼산동 근로복지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내년 4.27 재선거 때 후보 단일화를 통해
한나라당을 심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 4당 대표들은 또 한시적 선거연대에
머무르지 않고 상시적 협의를 통해 시국 현안과
지역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해 나가는 데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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