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가격 논란 속에 지난 16일 판매가
전면 중단된 롯데마트 통큰치킨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됩니다.
롯데마트는 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을 맺고
판매가 중단된 통닭을 매일 점당 백마리씩
오늘부터 6일 동안 울산시 노인복지회관 등
울산지역 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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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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