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지역 인구 노령화로 인공신장 투석
환자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서울주 지역
인공투석 환자들을 위한 인공신장센터 개소식이
오늘(12\/21) 서울산 보람병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에 개설된 인공신장센터는 16병상 규모로
혈액투석기 16대를 갖춰 농촌지역 노인환자들이
그동안 치료를 위해 먼거리에 통원 치료하던
불편을 덜수 있게 됐습니다.\/\/\/
14시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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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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