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 5자 대표는
오늘(12\/21) 3차 협상을 갖고 점거 농성에
참가했던 비정규직 조합원에 대한 징계를
교섭이 끝날 때까지 일단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또 협력업체인 동성기업 해고자 28명의
고용을 보장하기 위해 추가로 협의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고소 고발과 손배소 취하,
불법 파견 교섭 대책 등은 추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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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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