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전력 변압기 생산
누계 70만MVA(메가볼트암페어)를 달성했습니다.
이 기록은 현대중공업이 지난 1977년 변압기 생산을 시작한 지 33년 만에 달성한 것으로
국내 전체 발전소 설비용량의 약 9.5배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올 들어 지난달까지
변압기 부문에서 사상 최대인 1조4천억원의
수주액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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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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