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여관 화재, 390만원 재산피해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2-22 00:00:00 조회수 0

오늘(12\/22) 새벽 1시 58분쯤
울주군 범서읍 한 빈여관에서 불이 나
건물 1층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39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문을 닫아 사람이 살지 않는
여관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갑자기 치솟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방화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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