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에서도 구제역 의심 신고가 들어와 울산시가 기초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행히
단순 감기 증상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광역시 가축위생시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울주군 상북면의 한 축산 농가에서 구제역 감염 의심 신고가 접수돼 즉시 방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가 구제역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콧등이나 잇몸, 혀 등에 수포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 가축위생시험소 관계자는 구제역
감염으로 볼만한 특이점이 없으며, 소가
콧물과 설사 증상만 있어 단순 감기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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