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돼 통행이
통제됐던 울주군 범서읍 점촌교가 재가설
공사를 마치고 다시 개통됐습니다.
범서읍 천상리와 구영리를 잇는 점촌교는
79억원의 예산으로 길이 180m, 너비 12m로
완공돼 침수 예방은 물론 교량 폭 확대로 차량통행에도 편리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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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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