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2)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처용삼거리에서 48살 권모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전복돼 차량에 실려 있던 석탄
25톤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온산읍 일대에 4시간여 동안
차량정체가 빚어져 기업체들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좌회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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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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