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장애인 등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안경을 선물하고 백내장 시술비를
지원해주는 사랑의 빛 나누기 행사가 오늘
남구 삼산동 눈사랑 안경점에서 열렸습니다.
눈사랑 안경점은 지난 1992년부터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의 영세민과 실직자,
소년소녀가장 4만명에게 무료로 안경을
나눠주는 이웃돕기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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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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