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장애인 아시안 게임에서 울산 선수
최초로 메달을 딴 김미순 선수와 배유동
선수에게 울산시 장애인체육회가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선천적 지체 장애인인 김미순 선수와
시각장애인인 배유동 선수는
각각 탁구와 원반던지기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3명의 선수를
출전시킨 울산시는 사상 처음으로 메달
수상자를 배출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