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0년 노사상생협력
유공자 23명 가운데 울산지역 노조위원장 2명이 포함됐습니다.
현대중공업 오종쇄 노조위원장은
대기업 최초로 타임 오프제 도입을 합의하는 등 협력적 노사 문화를 형성한 공로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또 삼창기업 전기우 노조위원장은
노사 분규 없이 임금 무교섭 타결을 일구어온
공로로 산업포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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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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