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입에 의존해 왔던 선박 레이더
시스템 개발이 울산과 부산 광역경제권 사업의 하나로 추진됩니다.
울산시와 부산시는 오늘(12\/23)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현대중공업 관계자와 대학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박 레이더 시스템 개발
착수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국비 75억원 등 총 11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선박 레이더 시스템 개발 사업은
오는 2014년 완료될 예정이며,연간
2억 3천만 달러의 매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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