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오늘(12\/23) 정기 이사회를 열고 지난 10월
열린 엑스포에 대한 종합결과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 조직위는 국제적으로
옹기문화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울산이 옹기문화의 본거지임을
대내외에 과시해 도시브랜드를 향상시켰다고
평가했습니다.
조직위는 또 당초 목표한 관람객 70만명을
초과해 80여만명이 엑스포를 방문해 관광객
유치에도 성공한 행사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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