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학들이 어제(12\/22) 2011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울산대는 하향 안정
지원 경향이 두드러진 반면 유니스트는
경쟁률이 높아졌습니다.
울산대는 천366명 모집에 4천592명이 지원해 지난해와 비슷한 3.36대1의 지원률을 보였으며 고득점자가 몰리는 조선해양공학부와
생명화학공학부 등 일류화 학부의 경쟁률이
예년보다 낮았습니다.
유니스트는 146명 모집에 417명이 지원해
2.86대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1.98대1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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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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