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경기 침체 등의 여파로 올해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 물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정보 제공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분양된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는 남구 옥동
한신휴플러스 263가구 등 2곳에, 328가구
에 불과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울산에서는 당초 3~4곳의
사업장에서 신규 분양에 들어갈 계획이었지만 미분양 적체와 분양경기 침체 등으로 분양
계획을 연기하거나 포기했다며,내년부터 공급
부족 현상에 시달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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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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