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신성장산업 육성

입력 2010-12-24 00:00:00 조회수 0

◀ANC▶
신재생 에너지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신재생에너지
분야 투자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신재생 에너지를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전담 본부를 내년에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2천 16년 4조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화캐미칼과 SK케미칼도 이미 태양광 부품
산업에 뛰어든 상태입니다.

신고리 원전단지에서는 냉각수를 이용한
소수력발전 타당성 검토가 진행됩니다.

현재 성암소각장 폐열을 회수해 인근 공장에
스팀으로 공급하고 있는 울산시는 사업장 소각열회수 에너지화 사업에 2천 15년까지
252억원을 투자합니다.

울산화력과 영남화력은 발전량의 일부를
태양광이나 석탄액화가스화사업 등으로 대체해
공급하는 사업을 준비중입니다.

◀INT▶김석택 도시환경연구실장\/울발연

태양광 또는 가정용 수소연료를 쓰는
그린홈사업과 혁신도시 그린빌리지사업 등도
울산시의 5개년 신재생에너지 기반 구축 마스터플랜에 포함됐습니다.

울산지역 신재생에너지 기반구축사업에는
오는 2천 15년까지 최소 938억원이 투입돼야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혁신도시에 에너지관리공단과
에너지경제연구원 등의 입주를 계기로
신재생 에너지 산업이 더욱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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