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울산대곡박물관이 전시 공간
개선 공사로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임시휴관합니다.
울산시는 전시물 확충과 사생대회 등을
개최할 수 있도록 전시공간을 새로 꾸미고
있으며 내년 1월 2일 다시 문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곡박물관은 대곡댐 수몰지역 유물을
중심으로 지난해 6월 개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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