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400 제곱미터 미만인 건축물에 대해
소방시설 설치 의무를 면제하는 현행 법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에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권명호 의원은 올들어 울산에서
발생한 천여건의 화재 가운데 소방시설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닌 건축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25%에 달하고, 이로 인해 3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권 의원은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닌 건물이라
하더라도 우선 공공건물부터 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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