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늘(12\/24)부터 닷새동안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금합니다.
현대자동차 사내동호회가 주최하는 이번
성금 모금은 사내 식당에 희망저금통을 비치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모금 활동을
벌입니다.
지난 2003년 처음 시작된 결식아동 돕기는
지난해 9천여명이 참여해 5천 7백만원이 모이는
등 지금까지 2억 5천만원의 성금을 모았습니다.
(자동차가 촬영해 웹하드에 올린답니다
직접 촬영하실 계획이라면
박형철 과장(052-280-4170\/ 010-4846-7082)에게
연락하시고 점심시간에 가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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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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