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중학교 3학년 김모군과 중퇴생 등 2명이
군고구마를 팔아 동네 선배들에게 매일
판매 수익을 상납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모 중학교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말부터
지난 16일까지 보름 정도 시장 인근에서
군고구마를 팔아 동네 선배들에게 하루
4만원에서 4만6천원씩 상납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생활지도에 나서 학생들에게
군고구마를 팔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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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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