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군고구마 팔아 상납

홍상순 기자 입력 2010-12-24 00:00:00 조회수 0

모 중학교 3학년 김모군과 중퇴생 등 2명이
군고구마를 팔아 동네 선배들에게 매일
판매 수익을 상납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모 중학교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말부터
지난 16일까지 보름 정도 시장 인근에서
군고구마를 팔아 동네 선배들에게 하루
4만원에서 4만6천원씩 상납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생활지도에 나서 학생들에게
군고구마를 팔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