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3년 9월 착공될 신고리원전 5,6호기 원자로 위치가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전
3,4호기 북쪽으로 약 560미터 떨어진 지점에
나란히 건립되는 것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달말 완료될 환경영향
평가서에 이같은 내용을 담아 내년 1월중
공람공고 등의 입지 결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서생면 신리마을의 40%가
거주 제한구역으로 묶일 것으로 예정돼
이들 마을 주민들이 집단 이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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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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