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한파, 하루종일 영하권

유영재 기자 입력 2010-12-24 00:00:00 조회수 0

성탄절 전날인 오늘(12\/24)
울산 지방은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며
매서운 한파가 이어졌습니다.

성탄절인 내일도
아침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져
최근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도 2도에 그치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한파주의보에 가까운
추위가 이어지다, 화요일부터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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