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 화재 잇따라 (중부소방서)

유영재 기자 입력 2010-12-24 00:00:00 조회수 0

오늘(12\/24) 오후 3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모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의 컨테이너 박스를 태워
5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소방서 출동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는 컨테이너 박스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는 목격자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3시50분쯤에는
중구 다운동의 한 치킨가게에서 불이나
55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소방서 출동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