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4) 오후 3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모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의 컨테이너 박스를 태워
5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소방서 출동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는 컨테이너 박스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는 목격자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3시50분쯤에는
중구 다운동의 한 치킨가게에서 불이나
55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소방서 출동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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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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