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산업 경쟁 치열

입력 2010-12-24 00:00:00 조회수 0

◀ANC▶
원전 산업이 차세대 유망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잇는 가운데 울산시가 원전산업 육성
정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부산과 경북 등도 원전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원자력 산업이 자동차와 조선,반도체에 이어
차세대 유망 성장산업으로 부각되면서
지자체간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부산이 이미 동남권 원자력 의*과학 특화단지
조성에 나섰고, 전북은 정읍 방사선 연구소를
축으로 방사선 의료산업 육성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전남도 영광 원전을 기반으로 종합의료과학
단지를 추진하고 있고 강원도는 최근 삼척에
차세대 원전유치를 선언하고 관련 기관 유치에 뛰어들었습니다.

◀INT▶김학노 본부장\/한국원자력연구원

국내에 운영 중인 원전은 현재 20기--
앞으로 12기가 추가 건설되고 울산은 이 가운데
신고리 3,4호기에 이어 5-6호기 건설이 계획돼
있습니다.

울산시가 유치 또는 건설을 선언한 원전관련 기관을 보면
--------CG시작-----------------------------
원전기자재 기술개발원과 중소형 원자로
스마트 실증사업,제2 원자력연구원,
원전IT 융합센터,원전 국제협력센터, 원전타운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CG끝---------------------------------

◀INT▶박맹우 시장

울산시는 오는 2천 20년까지 9조 4천억이
투입되는 원전산업 유치가 순조롭게 추진될
경우 11조 6천억원의 생산유발과 8만 2천여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원전산업육성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중앙정부와 관련 기관을 상대로 원전 관련 사업 유치전에 본격 나설 예정입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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