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12월 한달 동안
자전거 수리 경험자 중심으로
수리반을 구성해 시범운영한 결과
하루 평균 30대 이상의 자전거 수리 요청이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자전거 이용 인구는 늘고 있지만
수리점이 부족한 현실을 고려해
내년에도 수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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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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