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결산>옹기엑스포 대박

서하경 기자 입력 2010-12-25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 울산에서는 국제 행사인
세계옹기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열렸습니다.

80만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옹기엑스포를 통해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가을 신종플루에 발목이 잡혔던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가 지난 9월 마침내
개최 됐습니다.

3년여의 준비를 거쳤지만
국제적인 행사에 우려감이 앞섰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전국에서 8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엑스포를
방문한 가운데 국내는 물론 외국에까지
도시 홍보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INT▶유송 \/중국 00여행사

질적인 면에서도 옹기의 과학성을 재조명하고
옹기를 실생활에 적용시켜 사라져가는 옹기
문화를 엑스포로 통해 부활시켰다는 전문가의 호평이 쏟아졌습니다.

◀INT▶로버트 세이어

MBC라디오 생방송 등 관람객들의 흥을 돋구는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풍성한 엑스포
행사장이란 평도 얻었습니다.

◀INT▶조영남 최유라

무엇보다 외고산 옹기마을을 전국에 알려
울산이 대한민국 옹기를 대표하는 마을로
자리잡은 점이 최대 성과물이었습니다.

옹기 엑스포 개최는 올 한해 울산시정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엑스포로 외고산 옹기마을의
옛모습이 사라지고, 엑스포 이후 행사장 시설이 활용되지 못하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s\/u)대규모 국제행사 특히 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로 울산도 이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내년에는 뭔화도시로 한발 더 나아가길
기대해봅니다. 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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